홈 › K-팝
K-팝

원위, 자우림이 운영하는 라이브 클럽서 부른 '스물다섯 스물하나'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05 21:00 | 댓글 0

밴드 원위(ONEWE)가 독보적인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라이브 클럽 무대를 압도했다. 원위는 29년 차 베테랑 밴드 자우림이 운영하는 라이브 클럽 '곡소리'에 출연해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원위, 자우림이 운영하는 라이브 클럽서 부른 '스물다섯 스물하나'
클럽‘곡’소리 | ONEWE(원위) - 스물다섯 스물하나 (LiveClip) — YouTube: 자우림씨외2명

밴드 원위(ONEWE)가 독보적인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라이브 클럽 무대를 압도했다. 원위는 29년 차 베테랑 밴드 자우림이 운영하는 라이브 클럽 '곡소리'에 출연해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원위의 음악적 깊이와 클럽 특유의 현장감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자우림이 만든 라이브 클럽 '곡소리'의 시작

라이브 클럽 '곡소리'는 29년 차 베테랑 밴드 자우림이 주도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음악적 공간이다. 이 프로젝트는 2026년 대한민국 모든 아티스트가 찾아오는, 이른바 '입뺀(입장 제한) 없는' 라이브 클럽을 표방하고 있다. 특정 아티스트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뮤지션들이 모여드는 열린 무대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우림은 이 공간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라이브를 담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영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정기적인 라이브 콘텐츠를 제공한다. 자우림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비방 및 악성 댓글이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음을 명시하며, 건강한 음악 감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위의 감성적인 라이브로 채워진 무대

이번 무대에서 원위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재해석하며 특유의 섬세한 악기 연주와 보컬을 드러냈다. 영상 속 원위는 곡이 가진 서정적인 분위기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클럽의 현장감을 살린 구성은 곡의 감성을 한층 깊게 만들었으며, 원위 멤버들의 탄탄한 연주력은 라이브 클립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원위는 기존의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보여줄 때와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선보였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라는 곡이 지닌 정서를 표현하기 위해 악기 하나하나의 울림과 보컬의 호흡을 세밀하게 조율하며, 라이브 무대만이 가질 수 있는 진정성을 담아냈다. 이는 원위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속되는 음악적 교류와 아티스트들의 무대

자우림이 운영하는 이 라이브 프로젝트는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곡소리'는 이름 그대로 음악이 울려 퍼지는 공간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을 증명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우림을 비롯해 김윤아, 이선규, 김진만 등 베테랑 음악인들의 발자취가 담긴 이 공간은 아티스트와 관객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원위의 무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들이 이 클럽의 문을 두드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모든 아티스트가 모이는 공간이라는 목표 아래, '곡소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새로운 음악적 이야기로 채워질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뮤지션들의 라이브 클립을 통해 음악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원위 #ONEWE #자우림 #곡소리 #스물다섯 스물하나 #라이브 클럽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청하, 강렬한 'México' 퍼포먼스로 무대 압도

청하, 강렬한 'México' 퍼포먼스로 무대 압도

2026.09.05
스트레이 키즈 일본 투어 굿즈 가이드, 창빈이 전하는 쇼핑 팁

스트레이 키즈 일본 투어 굿즈 가이드, 창빈이 전하는 쇼핑 팁

2026.09.05
아일릿 'I Got Your Back' 일본 무대, 1.5일 만에 100만

아일릿 'I Got Your Back' 일본 무대, 1.5일 만에 100만

2026.09.05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