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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상아, 'SUMPLY' 통해 선보인 감성적인 신곡 'PARTY'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05 06:46 | 댓글 0

그룹 라잇썸(LIGHTSUM)의 멤버 상아가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드러냈다. 상아는 최근 공개된 'SUMPL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곡 'PARTY'를 발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라잇썸 상아, 'SUMPLY' 통해 선보인 감성적인 신곡 'PARTY'
상아가 'SUMPLY'에서 신곡 'PARTY' 무드를 선보이는 장면 — YouTube: LIGHTSUM

그룹 라잇썸(LIGHTSUM)의 멤버 상아가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드러냈다. 상아는 최근 공개된 'SUMPL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곡 'PARTY'를 발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상아는 기존의 그룹 활동과는 차별화된 개인의 음악적 감각을 집중적으로 투영했다.

주현과 상아가 함께 빚어낸 음악적 조화

이번 곡 'PARTY'는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멤버 주현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주현은 이번 곡의 작곡과 작사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배경 보컬(Background Vocal)까지 맡으며 곡의 깊이를 더했다. 상아 역시 작사에 직접 참여해 곡의 메시지를 완성했다. 두 멤버의 협업은 곡의 서사를 구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곡의 사운드 구성에도 세심한 작업이 이루어졌다. Onedb와 Millionboy(밀리언보이)가 공동 편곡을 맡아 곡의 전체적인 틀을 설계했다. 세부적인 악기 연주와 프로그래밍 과정에서도 전문적인 인력들이 대거 참여했다. 밀리언보이는 키보드를 담당하여 곡의 선율을 채웠고, Heondred는 기타 연주를 맡아 사운드의 풍성함을 더했다. Onedb는 드럼 프로그래밍을 통해 곡의 리듬감을 구축하며 곡의 중심을 잡았다.

기술적인 완성도를 위한 후반 작업 역시 정교하게 진행되었다. 큐브 스튜디오(Cube Studio)에서 진행된 녹음 작업은 강예지가 맡았으며, 디지털 에디팅과 믹싱 단계에서는 강로이가 참여해 곡의 질감을 정교하게 다듬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제작 과정을 거쳐 'PARTY'의 사운드가 완성되었다.

상아의 보컬 역량 집중된 'SUMPLY' 프로젝트

이번 신곡은 상아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주현의 보컬 지원과 조화로운 악기 구성은 상아가 가진 본연의 음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작곡과 작사 단계부터 참여한 멤버들의 노력이 상아의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상아는 이번 곡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확장성을 증명했다. 작사 참여를 통해 곡의 서사에 직접 개입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고, 주현과의 협업은 라잇썸 멤버들 간의 음악적 유대감을 보여주는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이번 'SUMPLY' 프로젝트는 상아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다채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이번 신곡 'PARTY'는 라잇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포함하여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웨이보, 버리즈(Berriz) 등 다양한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관련 콘텐츠와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상아의 음악적 행보를 담은 이번 결과물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싱 역량과 멤버의 개성이 결합된 결과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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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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