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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록 스피릿 입은 반전 모습…신보 'SAVE ME' 비하인드 공개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04 20:13 | 댓글 0

보컬리스트 권진아가 기존의 서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새 EP [SAVE ME]의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어우러진 권진아의 색다른 모습이 담겼다.

권진아, 록 스피릿 입은 반전 모습…신보 'SAVE ME' 비하인드 공개
권진아가 SAVE ME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보컬리스트 권진아가 기존의 서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새 EP [SAVE ME]의 발매를 앞두고 공개된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에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어우러진 권진아의 색다른 모습이 담겼다.

기타 연주하며 보여준 강렬한 에너지

이번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권진아가 직접 기타를 메고 무대를 압도하는 모습이다. 평소 섬세한 감정선을 노래하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이번 신보에서는 록적인 요소가 가미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촬영 현장에서 권진아는 음악의 분위기에 완전히 몰입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생생한 움직임은 곡의 제목인 [SAVE ME]가 가진 무게감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냈다. 권진아는 곡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는 표정과 몸짓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졌음을 증명했다. 특히 록 사운드에 맞춰 거침없이 움직이는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새로운 음악적 세계관 'SAVE ME'

이번 EP [SAVE ME]는 권진아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트레일러를 통해 암시된 강렬한 비주얼과 사운드는 기존의 발라드 중심 행보를 넘어선 새로운 시도를 담고 있다. 수록곡 중 하나인 'MONSTER'를 비롯해 이번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에너지는 권진아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시사한다.

현재 새 EP [SAVE ME]는 각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권진아는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선보이며 리스너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권진아의 이번 행보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진아 #SAVE ME #MONSTER #록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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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FAM타임스 · K-팝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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