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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정은채, 주현영의 '저주'에 맞닥뜨리다…막힌 수사 뚫을 열쇠는?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04 17:13 | 댓글 0

안보현과 정은채가 미스터리한 저주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의문의 인물과 마주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안보현·정은채, 주현영의 '저주'에 맞닥뜨리다…막힌 수사 뚫을 열쇠는?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선공개 영상에서 안보현과 정은채가 저주 사건 단서를 찾기 위해 현장에 들어서는 장면.

안보현과 정은채가 미스터리한 저주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의문의 인물과 마주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이번 선공개 영상은 사건의 흐름을 바꿀 핵심 인물의 등장과 함께 수사팀의 새로운 움직임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누굴 저주하고 싶나" 주현영의 등장과 꼬여버린 수사

수사가 난항을 겪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진이수 팀장 일행이 마녀 같은 면모를 보이는 주현영을 찾아간다. 영상 속 주현영은 "누굴 저주하고 싶나"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사건의 흐름을 뒤흔든다. 막혀버린 수사 과정 속에서 주현영이 쥐고 있는 정보가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진이수 팀장은 수사가 막힐 때마다 자금의 부족함을 고민할 만큼 현실적인 수사 방식을 보여준다. "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생각해 보자"라는 대사에서 드러나듯, 이번 작품은 기존 수사물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접근법을 취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새로운 팀장 주혜라가 합류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양상의 수사가 펼쳐질 전망이다. 안보현과 정은채는 주현영과의 만남을 통해 저주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와 진이수 팀장의 만남

드라마 '재벌X형사2'는 진이수 팀장이 돌아오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새로운 팀장 주혜라의 합류는 기존 수사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요소다. 유쾌하고 상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사건의 핵심을 찌르는 사이다 수사가 예고되어 있다. 특히 돈을 활용해 수사의 한계를 돌파하는 'Flexx Cop'다운 면모가 이번 저주 사건을 어떻게 돌파할지가 주요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안보현과 정은채, 그리고 주현영으로 이어지는 인물 간의 묘한 긴장감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저주라는 소재와 형사의 현실적인 수사 방식이 맞물리며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안보현, 정은채를 비롯해 강상준, 김신비 등 출연진이 그려낼 시너지는 도파민이 터지는 사이다 공조 수사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돈과 수사력이 결합된 독특한 공조 수사극

이번 선공개 영상은 저주 사건의 실마리를 쫓는 안보현과 정은채의 긴박한 움직임을 담아냈다. 돈을 발라 수사를 진행하는 독특한 방식과 새로운 팀장 주혜라의 합류로 인해 수사팀의 공조는 더욱 강력해질 전망이다. 유쾌상쾌통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형사들의 의지가 돋보인다.

저주라는 미스터리한 사건 앞에서 진이수 팀장 일행이 어떤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아낼지, 그리고 주현영이 던진 질문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본격적인 사건의 실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보현 #정은채 #주현영 #재벌X형사2 #SBS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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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FAM타임스 · K-드라마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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