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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키야,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현장…상사병 유발하는 눈빛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04 06:14 | 댓글 0

그룹 키키(KiiiKiii)의 멤버 지유와 키야가 화보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과 키엘이 함께한 9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모인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 K-팝 자료사진

그룹 키키(KiiiKiii)의 멤버 지유와 키야가 화보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과 키엘이 함께한 9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모인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번 촬영은 코스모폴리탄과 키엘의 협업으로 진행된 9월호 화보를 위한 것으로, 두 멤버의 비주얼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었다.

눈을 뗄 수 없는 지유와 키야의 비주얼 합

이번 촬영에서 지유와 키야는 코스모폴리탄 화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했다. 두 멤버는 키엘의 제품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 중간중간 서로를 바라보거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은 마치 상사병을 유발할 만큼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의 제목인 '[KiiiPoiiint] 이건 상사병 맛...♡'이라는 문구처럼, 두 사람의 조화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스타일을 체크하거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촬영에 임했다. 특히 카메라 렌즈를 응시할 때 보여주는 강렬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의 대비는 화보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냈다. 멤버들의 개성 있는 표정 변화는 촬영장의 긴장감을 녹이며 화보의 다채로운 면모를 완성했다. 지유와 키야는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면서도, 함께 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를 통해 화보의 깊이를 더했다.

현장 분위기 녹여낸 비하인드 기록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는 화보 촬영의 준비 과정부터 완성된 컷을 위한 치열한 고민까지 모든 과정이 담겼다. 지유와 키야는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입증했다. 단순한 촬영을 넘어 두 멤버 사이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영상 속에는 화보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과 더불어, 멤버들 간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번 비하인드 영상은 키키 멤버들이 가진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코스모폴리탄 9월호에 실릴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두 멤버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다. 지유와 키야가 보여준 이번 활동은 그룹 키키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키키(KiiiKiii)의 다채로운 행보와 소통

지유와 키야를 포함한 그룹 키키는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X(트위터), 틱톡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코스모폴리탄 x 키엘 화보 비하인드 영상 역시 이러한 공식 채널들을 통해 공유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멤버들의 활동 모습과 비하인드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KiiiKiii Official'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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