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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좋은 음식] 다이어트에 좋은 꽃송이버섯의 효능을 알아보자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09.11 16:00|업데이트 2025.11.14 10:22 | 댓글 0

꽃송이 버섯은 자실체가 백색 혹은 밤색이고 이름같이 꽃잎을 여러 개 모아 놓은 형상을 띄고 있다. 하얀 꽃배추와 비슷하게 생겨 버섯 중에 가장 아름다운 형태를 갖고 있다고 한다. 꽃송이버섯은 고산지대에 주로 재배되며 나무의 뿌리, 줄기, 그루터기 주변에 많이 있다.

▲고산지대에 주로 재배되는 꽃송이버섯(출처=게티이미지뱅크)

꽃송이 버섯은 자실체가 백색 혹은 밤색이고 이름같이 꽃잎을 여러 개 모아 놓은 형상을 띄고 있다. 하얀 꽃배추와 비슷하게 생겨 버섯 중에 가장 아름다운 형태를 갖고 있다고 한다. 꽃송이버섯은 고산지대에 주로 재배되며 나무의 뿌리, 줄기, 그루터기 주변에 많이 있다. 주로 약용이나 식용으로 사용한다.

▲내장지방을 제거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는 꽃송이버섯(출처=게티이미지뱅크)

꽃송이버섯의 효능

꽃송이버섯은 대개 한국을 포함해서 일본, 유럽 등지에서 자생한다. 꽃송이버섯은 암세포에 대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정상적인 세포의 면역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또 면역세포인 △사이토카인 분비 촉진 △암에 대한 항암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고혈압 완화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다. 또 겉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내장지방을 효율적으로 제거해준다. 따라서 비만 환자를 포함해 내장지방이 걱정인 사람들에게 추천되는 음식이다.

▲꽃송이버섯 활용법(출처=게티이미지뱅크)

꽃송이버섯 먹는 법

꽃송이버섯은 자연산과 양식으로 나뉘는데 함유하고 있는 영양분이나 효능의 차이는 없다. 윗부분과 밑동까지 전부 섭취할 수 있는데 손질할때 최대한 흐르는 물에 버섯이 상하지 않도록 씻는 것이 좋다. 꽃송이버섯은 밑동에 많은 영양분이 모여있어 밑동까지 먹는 것이 좋다. 깨끗하게 씻어 햇볕에 2~3일 정도 말리고 말려진 꽃송이버섯을 물2L에 약 15g정도 넣고 물에 우리면 꽃송이버섯차를 마실 수 있다. 꽃송이버섯차는 비타민D와 내장비만 분해에 도움이 된다.

[팸타임스=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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