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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반려묘에 '쪽' 뽀뽀하며 다정다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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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9.17 15:15|업데이트 2025.11.16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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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윤균상이 반려와의 일상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윤균상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그릉그릉하우스.애기들 괴롭히기.쪽쪽쪽쪽쪽"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윤균상이 반려와의 일상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윤균상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그릉그릉하우스.애기들 괴롭히기.쪽쪽쪽쪽쪽"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반려묘에게 입을 맞추며 다정하게 안아주고있다.
특히 귀여운 반려묘의 외모와 미소지는 윤균상의 굴욕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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