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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 자외선 차단제 필수…'정오' 외출 시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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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26 13:43|업데이트 2025.11.1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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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자외선 지수도 연일 매우 나쁘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이 지속되는 날에는 자외선의 위협이 더욱 심하다. 이런날은 피부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자외선 지수도 연일 매우 나쁘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이 지속되는 날에는 자외선의 위협이 더욱 심하다. 이런날은 피부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 자외선에 대한 주의사항을 확인 해보자.
때문에 구름이 끼었다고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외선A는 파장이 길고 투과성이 높아 흐린 날에도 조심해야 한다. 자외선 A는 자외선 B에 비해 에너지 강도가 1/1000 에 그치지만 실제 빛의 양은 자외선 B의 100배가 넘고 침투력이 좋다. 유리창도 투과해 피부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햇볕에 노출되기 최소 30분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A와 B가 모두 차단되는 제품을 선택하는데 자외선 A(UVA)의 경우 '+', '++', '+++'로, 자외선 B(UVB)의 경우는 자외선 차단 지수(SPF)로 숫자로 표시된다. 한국인에게는 UVA +++, SPF 30 이상으로 표시된 제품이면 무난하다. 보통 2~3시간 정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다.
[팸타임스=이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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