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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돈육가공품 통조림, 싱가포르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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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7 12:43|업데이트 2025.11.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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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5월 싱가포르 정부와 식육 통조림·레토르트(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등의 식품 수출을 위한 협의를 완료했다. 협의 후 첫 물량인 돈육가공품(통조림)이6월30일 싱가포르로 수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5월 싱가포르 정부와 식육 통조림·레토르트(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등의 식품 수출을 위한 협의를 완료했다.
협의 후 첫 물량인 돈육가공품(통조림)이6월30일 싱가포르로 수출된다.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싱가포르가 소비식품의 약90%이상을 수입하는 국가로서 수입식품에 대해 엄격한 안전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이번 수출은 싱가포르 식품청(SFA)으로부터 우리나라 식품관리 시스템의 안전성을 인정받아 이루어낸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이번에5만캔(수출금액기준: 6만 달러)을 시작으로 연간100만캔이 계약되어 수출될 예정이며,향후 수출작업장 등록이 확대되면 수출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싱가포르로 수출하는 돈육가공품(통조림)제품은100%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있어 국내 축산농가 및 관련 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통조림·레토르트 외에도 다른 열처리 돼지고기 가공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될 수 있도록 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향후 다른 아시아 국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품목이 수출될 수 있도록 수출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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