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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반려묘, 상자로 들어오는 햇빛 즐기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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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27 15:50|업데이트 2025.11.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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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치타가 반려묘를 공개했다. 치타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서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이번에 새로 입양한 반려묘가 케이지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고있다.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치타가 반려묘를 공개했다.
치타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서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이번에 새로 입양한 반려묘가 케이지 안에서 바깥을 바라보고있다.
특히 구멍사이로 들어오는 빛과 반려묘의 자태가 어울어진 감각적인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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