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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누적되면 나타나는 간이 안 좋을 때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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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8 10:26|업데이트 2025.11.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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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 좋을 때 증상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피로감을 자주 느끼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이 있다. 이외에도 식욕부진,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일이 생기며 기억력이 집중력이 떨어져 정신이 멍해지는 경우도 있다.
간에 좋은 부추를 많이 먹어야
부추는 간기능을 강화하고 해독작용을 한다. 동의보감에서 부추를 간의 채소라 해 김치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할 정도로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재료다. 부추 100mg당 비타민A는 0.5mg, 비타민C는 37mg 함유돼 있다. 또 비타민 B1, B2가 풍부해 쌀밥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룰 보충해준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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