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FAM NEWS
FAM NEWS
남성 기력이 쇠할 때 도움 되는, '남성호르몬 보충제'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04.23 07:48|업데이트 2025.11.19 08:01
|
댓글 0
남성호르몬은 간세포에서 분비되며 생식에 필수적인 여러 가지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이 성분이 전립선이나 음경 등의 발육을 촉진할뿐만 아니라 남성 건강을 강화하고 활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남성호르몬은 혈청의 지질대사를 개선하며 지방을 감소시켜준다. 또 뼈와 근육을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다양한 효능을 보이는 남성호르몬에 대해 이제부터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한다.
성선자극호르몬은 마스터 호르몬으로 불리는 호르몬으로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트로픽 호르몬의 일종이다. 이 호르몬은 생식 기관에서 남성의 성적 행동을 관장하는 두 개의 호르몬 방출을 유발한다.
난포자극호르몬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발견되는 호르몬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난자를 생산하고 남성의 경우에는 정자 생산을 촉진한다.
황체형성호르몬도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발견되는 호르몬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난자를 분비하게 하고 남성의 경우에는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한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자의 2차 성징을 담당하는 호르몬이다. 얼굴과 몸에 털을 나게 하고 목소리를 낮게 하며 생식기를 발달시킨다. 또 남성에게 성욕을 유발하고 정자 생산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다.
인히빈은 정자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호르몬이다.
또 대마초를 사용하는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해 발기 부전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남성호르몬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에 부작용을 피하고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팸타임스=위아람 기자]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