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오피니언
오피니언

꿉꿉한 장마철, 강아지 털 관리법은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6.06.23 14:53|업데이트 2025.11.16 02:07 | 댓글 0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습도가 높은 여름 장마철에 강아지 털 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병에 걸리기 쉬워 주의가 요구된다. 비가 수시로 오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기 때문에 강아지의 털이 뭉쳐질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습도가 높은 여름 장마철에 강아지 털 관리를 소홀히 하면 피부병에 걸리기 쉬워 주의가 요구된다.

비가 수시로 오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기 때문에 강아지의 털이 뭉쳐질 수 있다. 특히 활동을 하면서 피부가 자주 마찰되는 귀 뒷부분과 사타구니 부위에 털이 뭉쳐 습진이 생길 수 있어서 빗질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털이 완전히 마르기 힘든 장마철에는 곰팡이성 피부염이 증가할 수 있어 목욕을 너무 자주해줄 필요는 없다. 목욕 후에는 털을 깨끗이 말려준 뒤 보습제를 뿌려주면 피부병을 예방할 수 있다.

열 발산을 위해 털이 긴 강아지의 경우 털을 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너무 짧게 밀어줄 경우 털 손질기계의 자극이나 뜨거운 햇볕을 받았을 때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것이 좋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오피니언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이랜드 폴더, 겨울방학 시즌 맞이 기획전 진행

2024.01.03

cache refresh test news #2

2020.03.30

테스트 기사 입니다.

2020.03.18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