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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길고양이 만나 "굶주린 아이.. 버리고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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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2 10:16|업데이트 2025.11.1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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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한정아 기자] 박하선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굶주린 아이.. 버리고 간걸까.. 길을 잃은 걸까.. 사람도 안 피하고 운다 밥 달라고.. 배고프다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애견신문=한정아 기자] 박하선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굶주린 아이.. 버리고 간걸까.. 길을 잃은 걸까.. 사람도 안 피하고 운다 밥 달라고.. 배고프다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바닥에 앉아 길고양이에게 무언가를 주고 있고있다.
특히 평화로운 그녀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정아 기자 han@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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