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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애완견과 같은 곳을 응시 '귀여워라'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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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1 03:49|업데이트 2025.11.1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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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우지영 기자] 주우재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통박치기 하지마 나한테 안만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와 애완견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서로 한 곳을 응시하는 귀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애견신문=우지영 기자] 주우재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통박치기 하지마 나한테 안만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와 애완견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서로 한 곳을 응시하는 귀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주우재 인스타그램)
우지영 기자 wjy@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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