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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이 대소변 훈련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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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23 14:00|업데이트 2025.11.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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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신문=우지영 기자] 반려견 산책이 대소변 훈련에 좋다는 사실이 화제다. 최근 방영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산책이 대소변 훈련에 좋다는 내용이 방영됐다. 반려견 행동 정문가 강형욱은 "산책을 안해주면 대소변을 가리는 것도 어렵다" 고 말했다.
[애견신문=우지영 기자] 반려견 산책이 대소변 훈련에 좋다는 사실이 화제다.
최근 방영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산책이 대소변 훈련에 좋다는 내용이 방영됐다.
반려견 행동 정문가 강형욱은 "산책을 안해주면 대소변을 가리는 것도 어렵다" 고 말했다.
그는 "문제를 일으키는 많은 원인들에는 기본적인 욕구의 불충족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산책이다. 산책은 개들에게 숨 쉬는 것과 같은 일이다. 먹고 걷고 쉬는 일련의 순환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산 책중 간식을 땅에 뿌려주면, 코를 많이 쓰게되면서 마음도 침착해지고 에너지도 많이 쓰게 된다"고 밝혔다.
우지영 기자 wjy@do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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