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오피니언
오피니언

오산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6.04.18 08:20|업데이트 2025.11.17 05:36 | 댓글 0

오산시가 오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3개월 이상 된 동물 등록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오피니언 자료사진

오산시가 오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3개월 이상 된 동물 등록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개를 포함해 온혈동물에게 감염되는 질병으로 구토, 불안, 마비와 같은 증상을 보이며 감염된 개가 사람을 물었을 때 사람에게도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질병이다.

접종대상은 3개월 이상 된 개로 오산시 관내 모든 동물병원에서 접종가능하며 광견병 약품 값은 무료지만 시술료는 마리당 5천 원으로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

또 접종확인을 위해 보호자는 병원으로부터 광견병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보관하면 된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오피니언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이랜드 폴더, 겨울방학 시즌 맞이 기획전 진행

2024.01.03

cache refresh test news #2

2020.03.30

테스트 기사 입니다.

2020.03.18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