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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으로 수명 늘리자!…건강검진 시 지켜야 할 5가지는?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9.05.17 10:51|업데이트 2025.11.19 19:51 | 댓글 0

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5060대는 제2의 인생의 시작이라 불리고 있다. 은퇴 후 새 삶을 건강하게 꿈꾸기 위해서는 '건강검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검진 시 지켜야 할 5가지 사항을 알아보자(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5060대는 제2의 인생의 시작이라 불리고 있다. 은퇴 후 새 삶을 건강하게 꿈꾸기 위해서는 '건강검진'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40대 이후가 되면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한 것.

건강을 챙겨야 하는 시기에 건강검진을 간과하면 본인이나 배우자의 질병으로 예기치 못한 큰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향후 노후파산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도. 따라서 노후파산을 면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건강검진 시 지켜야 할 5가지 사항을 알아보자.

건강검진은 필수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항상 꼽히는 암은 완치율이 최근들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는 검진을 통한 암의 조기발견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계속 줄고 있는 것. 따라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병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적극적인 건강검진 필요

건강검진은 적절한 때에 맞춰 받는 것이 좋다. 위험 질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1년에 한 번씩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 6개월~1년 이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한 경우 6개월 마다 암과 관련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이와 더불어 국가의 무료검진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전문의 선택

건강검진을 실시할 때 고가의 장비만 믿기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능력 있는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내시경 검진 시 고통을 동반하는 비수면 내시경보다 고통을 줄여주는 수면 내시경도 좋은 대안이다.

방사선 수치가 낮은 검사 추천

검진 시 어쩔 수 없이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다. 특히, CT나 PET 검사의 경우 높은 방사선 수치를 나타내는데, 이는 큰돈을 내고 높은 수치의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MRI 등과 같이 적은 방사선 수치를 나타내는 검진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

유용한 선택 검사

건강 검진 시 선택 검사항목을 알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선택 검사항목에는 녹내장을 예방하는 '시야 검사'를 비롯해, 동맥경화를 알 수 있는 '경동맥 초음파', 폐암을 체크하는 '저선량 CT', 뇌종양 및 동맥 상태를 살피는 '뇌 MRI'가 있다.

[팸타임스=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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