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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골목식당' 돈가스, 고로케, 피자집, 홍탁집... 논란에 입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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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24 14:15|업데이트 2025.11.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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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사진=ⓒSBS) 마리텔은 끝났지만 여전히 백종원 레시피 모음이 인기다. '맛 전문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외식업계의 일인자'로 손꼽히는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최근 '골목식당'을 둘러싼 논란들로 연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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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은 끝났지만 여전히 백종원 레시피 모음이 인기다. '맛 전문가',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외식업계의 일인자'로 손꼽히는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최근 '골목식당'을 둘러싼 논란들로 연일 화제다. 지난 16일 방영된 청파동 하숙 골목 편의 고로케 가게와 피자집 건물주 논란이 빚어지자, 백종원과 '골목식당'의 제작진은 그동안 불거진 갖가지 사건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건물주와의 가족 친족 관계 의혹, 프랜차이즈 사업 등으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샀던 고로케집과 피자집에 대해서 백종원과 제작진은 "전국적으로 신상이 공개되는 방송 출연을 꺼리는 식당주가 많다. 섭외에 생각보다 잘 응하지 않는다"며 "골목 선정은 상황에 따라 하는 것이지, 오래된 맛집이나 새로 창업한 식당의 솔루션만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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