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조지아 대학, 곤충을 위한 클리닉 개설해 눈길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7.06.14 11:33|업데이트 2025.11.11 13:11 | 댓글 0

[팸타임스 Jennylyn Gianan 기자 ] 미국 조지아 대학이 매 년 개설하는 곤충 정찰 학교(Insect Scouting Schools)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출처 : ROverhate / Pixabay

[팸타임스 Jennylyn Gianan 기자 ] 미국 조지아 대학이 매 년 개설하는 곤충 정찰 학교(Insect Scouting Schools)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학은 농부, 컨설턴트 및 면화, 땅콩, 콩 등 고부가가치 농작물에 관한 곤충 피해 진단법을 배우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반나절동안 클리닉을 열고 있다.

참가자들은 곤충의 종류, 곤충이 미치는 피해, 해충의 천적 및 정찰 절차에 대한 기본 정보를 배울 수 있다.

UGA Cooperative Extension의 곤충 학자 필립 로버츠는 "올해는 곤충으로 인한 피해 비율이 높을 것"이라며 "땅콩 껍질에 사는 벌레나 총채벌레, 콩에 사는 노린재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입힐 곤충이 많다. 이에 농민들이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도움이 되니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이번 클리닉에 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초보자들은 곤충 탐지 등을 배우며 경험자들은 복습 차 이번 세션을 활용할 수 있다.

Jennylyn Gianan fam1@pcss.co.kr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생활경제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방콕 통로 ‘에디션 클리닉’, 한국 미용의료 우수성 현지에 담아

방콕 통로 ‘에디션 클리닉’, 한국 미용의료 우수성 현지에 담아

2026.06.25
빨간통(콜레올로지컷)으로 사랑받은 푸드올로지, 고객 보답 활동의 ESG 캠페인 실시

빨간통(콜레올로지컷)으로 사랑받은 푸드올로지, 고객 보답 활동의 ESG 캠페인 실시

2023.08.16
어썸스퀘어, 서머 라스트 프로모션 진행

어썸스퀘어, 서머 라스트 프로모션 진행

2022.06.17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