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FAM NEWS
FAM NEWS

살아있는 강아지 '물 고문' 한 잔인한 10대들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9.14 10:52|업데이트 2025.11.19 11:07 | 댓글 0

살아있는 강아지를 물 속에 담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촬영한 잔인한 10대들의 모습이 많은 이들을 분노케히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쵤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잔인한 강아지 학대 영상은 SNS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강아지를 물 속에 담구는 영상을 웃으며 촬영한 잔인한 10대 청소년들 (사진출처 =@blkbbydlo Instagram)

살아있는 강아지를 물 속에 담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촬영한 잔인한 10대들의 모습이 많은 이들을 분노케히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쵤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잔인한 강아지 학대 영상은 SNS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 속에는 10대들 3명이서 겁에 질려하는 강아지의 머리를 물속에 담구고 있었고 그 강아지는 고통속에서 사람의 옷깃을 잡아 발버둥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결국, 그 강아지는 도망쳤지만 다시 10대 손에 잡혀지면서 다른 도랑에 던져졌다. 10대들은 도랑 속에서 두려움과 고통에 발버둥 치는 강아지를 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 중 한명은 이 동물 학대가 우리를 유명하게 만들고 있다고 철없는 농담까지 한 모습을 보였다.

SNS상에서 이 잔인한 동물학대 영상이 화제되면서 이 영상 속 10대들을 비난하는 글이 이어졌다.

해당 영상 댓글에는 "이것은 웃기지도 않고 완전 역겹다.", "산소도 아깝다" 등 청소년들을 향한 격분한 글이 보였으며, 다른 댓글에는 "누군가가 이 불쌍한 개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냈으면 좋겠다."며 강아지를 걱정하는 글이 담겨있었다.

한편, 현재 이 잔인한 영상을 촬영했던 청소년들에 대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FAM NEWS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사람의 한 걸음, 동물의 한 걸음… 녹십자수의약품 ‘한발한발 챌린지’ 시작

사람의 한 걸음, 동물의 한 걸음… 녹십자수의약품 ‘한발한발 챌린지’ 시작

2026.07.14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2026.06.23
부산시, 반려동물 친화 기반시설 확대…공감산책로 5곳 조성

부산시, 반려동물 친화 기반시설 확대…공감산책로 5곳 조성

2026.06.23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