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정미애, 집에서 이선희 성대모사 발산 "속 시원하다"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8.15 16:04|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정미애가 집에서 멋진 노래를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정미애의 집에 김호중, 안성훈, 영기가 방문했다. 정미애는 남편과 결혼 후 최근 넷째를 임신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출처=ⓒSBS)

정미애가 집에서 멋진 노래를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정미애의 집에 김호중, 안성훈, 영기가 방문했다. 정미애는 남편과 결혼 후 최근 넷째를 임신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미애는 김호중, 안성훈, 영기가 있는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정미애는 이선희의 `J에게`를 선곡했다. 정미애는 이선희와 똑같은 발성으로 노래를 불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정미애는 이선희와 똑같은 목소리를 뽐내며 고음을 깔끔하게 냈다. 이에 김호중과 영기, 안성훈은 감탄하며 박수를 보냈다.

(사진출처=ⓒSBS)

이어 안성훈은 정미애에게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신청했다. 정미애는 이선희와 똑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다시 한 번 전율을 흐르게 했다. 정미애는 "오랜만에 노래하니까 속 시원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호중도 "이거 완전 방구석 콘서트 같다"라며 감탄했다.

정미애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노래를 요청했다. 김호중은 바로 마이크를 잡았고 정미애는 `천상재회`를 요청했다. 모벤져스도 "이 노래 너무 좋다"라며 김호중의 노래를 기대했다.

김호중은 감정을 잡고 남다른 성량으로 `천상재회`를 불렀다. 김호중은 순식간에 노래에 몰입하면서 소름 돋는 가창력을 보여 주변의 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예능/TV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왕자와 거지’ 8회 선공개, 홍해 바다 아래 풍경과 강풍 속 텐트 예고

‘왕자와 거지’ 8회 선공개, 홍해 바다 아래 풍경과 강풍 속 텐트 예고

2026.09.12
나 혼자 산다 구성환, 영어 학원 다니며 외국인과 영어로만 대화 도전

나 혼자 산다 구성환, 영어 학원 다니며 외국인과 영어로만 대화 도전

2026.09.12
김대호, 채널 운영 고민 털어놔…제작진과 방향·구독자 만남 논의

김대호, 채널 운영 고민 털어놔…제작진과 방향·구독자 만남 논의

2026.09.1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