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전유성 파란머리에 `깜짝` 이국적 인테리어까지 `독특`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6.24 01:15|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조세호와 김민경이 전유성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전유성의 파란 머리가 주목됐다. 24일 재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조세호와 김민경, 이병호가 자신의 은인인 전유성을 만나기 위해 지리산 근처를 찾았다.

(사진출처=ⓒtvN)

조세호와 김민경이 전유성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전유성의 파란 머리가 주목됐다.

24일 재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조세호와 김민경, 이병호가 자신의 은인인 전유성을 만나기 위해 지리산 근처를 찾았다. 전유성은 후배들을 반갑게 맞으며 자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대한 농담을 던졌다.

조세호는 "전유성 교수님은 제 대학교 교수님이시고 코미디언 선배님이시고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분이다"라며 "2001년도에 처음 뵀으니까 20년 차다"라며 전유성과의 남다른 인연을 이야기했다.

(사진출처=ⓒtvN)

전유성은 후배들을 자리에 앉힌 뒤 "뭘 원해, 커피?"라며 대접했다. 조세호는 "여기는 또 처음 화 본다"라며 전유성의 집에 감탄했다. 전유성의 집에는 인도 등 여러 해외에서 가지고 온 인테리어 소품들이 가득했다.

커피를 타러 가는 전유성의 머리는 파랗게 빛났다. 이에 `온앤오프` 출연자들은 "파란색으로 염색한 것이냐`고 물으며 그의 남다른 센스에 놀라워했다.

조세호는 커피를 마시면서 김민경에게 "지금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었던 것 중 가장 큰 역할을 교수님이 해주셨다"며 "개그맨을 그만둬야 하는 고민을 일주일 내내 했다. 개그맨을 하면서 수익이 없으니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교수님께 `저 개그맨 하는 게 힘들다`라고 했더니 `힘들면 오늘부로 관둬`라고 하시더라"며 "갈팡질팡하는 나를 보고 교수님이 `그냥 해라, 너는 좀 더 해도 돼`라고 조언하셨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전유성은 "그게 선배로서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왜냐면 후배들이 1000명 중 10명 내외로 뽑혔는데 정말 기회가 안 돼서 못 웃기는 거지 재능은 다 타고난 것이니까 언젠가는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조세호를 독려한 이유를 밝혔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예능/TV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왕자와 거지’ 8회 선공개, 홍해 바다 아래 풍경과 강풍 속 텐트 예고

‘왕자와 거지’ 8회 선공개, 홍해 바다 아래 풍경과 강풍 속 텐트 예고

2026.09.12
나 혼자 산다 구성환, 영어 학원 다니며 외국인과 영어로만 대화 도전

나 혼자 산다 구성환, 영어 학원 다니며 외국인과 영어로만 대화 도전

2026.09.12
김대호, 채널 운영 고민 털어놔…제작진과 방향·구독자 만남 논의

김대호, 채널 운영 고민 털어놔…제작진과 방향·구독자 만남 논의

2026.09.1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