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노사봉 "노사연 때문에 남편 옆에 붙어있지도 못해"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6.09 00:15|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노사봉이 남편과 결혼 후 노사연 때문에 난감했던 때를 밝혔다. 8일 재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노사연과 노사봉의 집을 방문했다. 노사봉은 홍진영과 홍선영을 위해 20첩 밥상을 차렸다.

(사진출처=ⓒSBS)

노사봉이 남편과 결혼 후 노사연 때문에 난감했던 때를 밝혔다.

8일 재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이 노사연과 노사봉의 집을 방문했다. 노사봉은 홍진영과 홍선영을 위해 20첩 밥상을 차렸다.

이날 홍선영은 노사연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며 먹방을 보였다. 이제 질세라 노사연도 한마디 말도 없이 음식을 먹었다. 노사봉은 "우리 동생은 말도 안 해"라고 말했고 노사연은 "우린 공복 상태가 되면 화를 내"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출처=ⓒSBS)

맛있게 음식을 먹던 중에 노사봉은 자신이 결혼했을 때를 떠올렸다. 그녀는 "나는 결혼할 때 사연이를 7년 동안 데리고 살았다"고 말했다. 이에 노사연은 "나는 언니가 시집을 가니까 너무 섭섭했다. 언니를 좋아하는데 떠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 전했다.

노사봉은 "나는 남편 옆에 가서 붙어 있지도 못했다. 사연이가 부러워할까 봐"라며 "어디 놀러가는 것도 사연이 때문에 안 갔다"고 말했다. 노사연은 "나는 그건 몰랐네"라며 언니의 배려심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홍진영과 홍선영도 노사봉과 노사연처럼 모든 일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홍선영은 "저희도 여행도, 밥도 같이 먹고 일하는 시간 빼고는 전부 같이 한다"며 "결혼하면 그냥 옆집에 살려고 한다"고 말해 홍진영을 당황케 했다. 이에 홍진영은 "굳이 옆집에 살 필요가 있나 싶다"고 말하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예능/TV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왕자와 거지’ 8회 선공개, 홍해 바다 아래 풍경과 강풍 속 텐트 예고

‘왕자와 거지’ 8회 선공개, 홍해 바다 아래 풍경과 강풍 속 텐트 예고

2026.09.12
나 혼자 산다 구성환, 영어 학원 다니며 외국인과 영어로만 대화 도전

나 혼자 산다 구성환, 영어 학원 다니며 외국인과 영어로만 대화 도전

2026.09.12
김대호, 채널 운영 고민 털어놔…제작진과 방향·구독자 만남 논의

김대호, 채널 운영 고민 털어놔…제작진과 방향·구독자 만남 논의

2026.09.12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