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연예계 이슈
연예계 이슈

에디린, 유출 사건 이후 심경 고백 “부모님 아실 까봐 연락 안 해”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5.12 22:26|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스트리머 에디린이 유출 사건 이후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에디린은 아프리카TV에 ‘미국에서 귀화한 신입여캠 에디린’이라는 제목의 라이브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아프리카TV)

스트리머 에디린이 유출 사건 이후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에디린은 아프리카TV에 ‘미국에서 귀화한 신입여캠 에디린’이라는 제목의 라이브를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지난해 11월 에디린은 남자친구와의 사생활 영상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에디린은 아프리카TV를 통해 복귀했다.

▲(사진=ⓒ에디린인스타그램)

이날 에디린은 “아버지와 연락을 안 한다.어제 연락이 왔는데 건강 조심하라고 하셨다”라며 “근데 엄마 아빠가 그 일을 모르신다.괜히 그 일을 아실 까봐 연락을 안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건 이후 약을 먹었다.근데 세 달 동안 쉬면서 약을 끊었다.사실 오늘은 안정제를 먹었다”라며 “그래도 여기에 왔으니 열심히 하고 싶다.여러분들이 믿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람이니까 당연히 돈을 좋아한다.그치만 ‘에디린 예쁘다’ ‘좋다’는 말에 힘이 된다”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에디린은 트위치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지난 11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연예계 이슈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서인영, 10년 만의 녹음 떨림 고백…프로듀서 소연과 만남

서인영, 10년 만의 녹음 떨림 고백…프로듀서 소연과 만남

2026.09.09
정진영·이정은도 홀린 박은영의 손맛, '아버지의 집밥' 개봉 앞두고 특별

정진영·이정은도 홀린 박은영의 손맛, '아버지의 집밥' 개봉 앞두고 특별

2026.09.09
안재현, 긴 공백 깨고 유튜브 복귀…일상부터 새로운 도전까지 예고

안재현, 긴 공백 깨고 유튜브 복귀…일상부터 새로운 도전까지 예고

2026.09.08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