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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블루칩 아티스트 모모킴, 아트시 x 서울 옥션 경매 참여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8.21 11:19|업데이트 2025.11.19 09:53 | 댓글 0

최근 모모 킴 작가는 지난 7월에 진행하고 있는 부천 아트 벙커 B39 <결국 이 말이 하고 싶었다> 삼인전을 필두로 홍콩 갤러리 (Gallery HZ)와 <PERSONA> 단체전을 참여하고 있으며 해당 전시는 홍콩에 위치한 222 Hollywood Road, Sheung…

최근 모모 킴 작가는 지난 7월에 진행하고 있는 부천 아트 벙커 B39 <결국 이 말이 하고 싶었다> 삼인전을 필두로 홍콩 갤러리 (Gallery HZ)와 <PERSONA> 단체전을 참여하고 있으며 해당 전시는 홍콩에 위치한 222 Hollywood Road, Sheung Wan에서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19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비대면으로 국제적 아트 플랫폼 기관 artsy를 통해 서울 옥션과 함께 작품을 출품하였다. Artsy (아트 시)는 전 세계 독보적인 미술 플랫폼으로 다양한 국제 아티스트의 작업 홍보 기회와 작품 판매의 장을 마련해 주고, 다양한 컬렉터들에게 비대면으로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모 킴 작가는 ‘아트 시 X 서울 옥션 경매’ < Splash! Splash! >에서 2020년 페인팅 신작 <Thinking of You>를 선보인다.

작가의 작품 <Thinking of You>는 신진 작가로서 이례적으로 이번 컬래버레이션 경매 대표 포스터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모모 킴 작가의 작품 이미지를 필두로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지 및 자세한 사항은 아트 시 및 서울 옥션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트 시 X 서울 옥션 경매 < Splash! Splash! >는 지난 8월 19일 경매 프리뷰를 시작으로 9월 2일 온라인 경매가 진행된다. 주요 참여 작가는 이우환, 박서보, 데미안 허스트, 모모킴, 위엔 민준, 카우스 등이 있다.

뉴미디어 재료 아이패드와 물감의 깊이가 느껴지는 고유의 페인팅 작품을 두 가지 재료를 기반으로 전 세계를 오가며 활동한다. 모모 킴 작가의 작품들은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동시대 모습을 그대로 담으며 매력적으로 관람객에 다가온다. 감각적인 색채와 구성은 광고의 이미지 구성과 편집 디자인적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이러한 화면 구성과 고유 색감은 우리들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지 은유적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물과 메시지, 인물의 모습을 화면에 담고 살아가는 동시대 관람객들의 공감이 되는 메시지를 드러내어 공감을 꾀한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간직할 수 있는 위트 있는 작품을 선사한다. 모모 킴 작가는 “대한민국 작가로서 세계 무대를 필두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시대 요소 모습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차세대 현대 미술을 이끌 수 있는 작가로 성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모모 킴 작가는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이하 SVA)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해 뉴욕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석사 수료 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아카데미 오브 아트 유니버시티 파인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과 홍콩 베트남 그리고 국내 곳곳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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