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경제·소비
경제·소비
'1인 가구에 특화된 오피스텔 "천호 에코랜드"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8.14 13:3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천호 에코랜드’가 8월부터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천호 에코랜드가 들어서는 강동구 천호동 일대는 국내에서 7번째로 큰 상권이 형성돼 다양한 고정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천호 에코랜드’가 8월부터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천호 에코랜드가 들어서는 강동구 천호동 일대는 국내에서 7번째로 큰 상권이 형성돼 다양한 고정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거기에 2015년 완공된 강동구의 첨단업무단지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업무단지가 완공되면 6만여 명의 임대수요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풍납토성 복원 사업, 천호시장 재개발,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현대프라자 코오롱 상가 아파트 재건축 등 대형 개발이 계획돼 있어 거주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천호 에코랜드는 지하철 5/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과 5호선 강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로 서울 도심권 및 고덕업무지구 방면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으며 한강시민공원과 올림픽공원, 일자산자연공원, 천호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천호 에코랜드’는 총 225세대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나눠 조성된다. 전용면적 17~18㎡ 오피스텔 49실과 전용면적 14~15㎡ 도시형생활주택 17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