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편입학원’, 편입에서 취업까지 길을 안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 취업 난의 기조 속에서 1987년부터 30여년 간 편입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편입대표브랜드 ‘브라운편입학원’이 편입 수강생들을 위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지원 활동을 앞장서고 있다.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 취업 난의 기조 속에서 1987년부터 30여년 간 편입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편입대표브랜드 ‘브라운편입학원’이 편입 수강생들을 위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지원 활동을 앞장서고 있다.
'브라운편입학원'의 '취업노예'란 편입 후에도 편입한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브라운 수강생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취업노예'는 지난 10여 년간 시행되었으며 편입 후에 원하는 한 회사를 정해 2년 동안 그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브라운편입학원과 교육기관인 아크로가 혼연일체가 되어 지원을 해준다.
원어민과의 1:1 대화를 통한 회화 능력을 기르는 과정뿐만 아니라 1:1 맞춤형 체계적인 취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현재 상황과 목표로 하는 회사를 분석하고 조사과정을 통해 기업을 분석하여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제시하고 주기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브라운편입학원 관계자'는 “브라운편입학원의 취업 노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편입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학생들은 소속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하고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취업노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 편입뿐만 아니라 취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브라운편입학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