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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덕파워웨이, 15일 박 모 전 대표 고소…공금 횡령 혐의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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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15 15:50|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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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재 강소기업 해덕파워웨이가15일 박 모 전 대표를 고소했다. 해덕파워웨이는 15일, "박 전 대표를 공금 횡령 혐의로 부산서부지청에 고소했다"밝혔다. 박 전 대표의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이다.
부산소재 강소기업 해덕파워웨이가15일 박 모 전 대표를 고소했다.
해덕파워웨이는 15일, "박 전 대표를 공금 횡령 혐의로 부산서부지청에 고소했다"밝혔다.
박 전 대표의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이다.
해덕파워웨이는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KS&P를 선임했으며 향후 횡령금 반제를 위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해덕파워웨이에에 따르면 박 전 대표이사는 회사 모르게 예금을 담보로 시중은행에 133억원을 대출받아 개인적으로 소비했으며 현재 박 전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등기절차까지 마친 상태다.
해덕파워웨이 관계자는 "승소한다고 하더라도 박 전 대표의 개인재산이 아니기에 여러 가지 절차 상의 문제는 있지만 별도의 회수전담팀을 구성해 회사의 피해를 복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덕파워웨이는 회사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해소하고발전하는 기회로삼기위해 이사회를통해 김민우 경영지배인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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