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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에듀, 울산교육 업체 울치동, 아이캔 등 3곳 인수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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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10 15:16|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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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윌에듀(FREEWILL EDU,대표 박숙향)가 최근 울산지역의 교육업체인 울치동과 아이캔,두앤두를 동시에 인수함으로써 울산지역 내 전반적인 교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윌에듀(FREEWILL EDU,대표 박숙향)가 최근 울산지역의 교육업체인 울치동과 아이캔,두앤두를 동시에 인수함으로써 울산지역 내 전반적인 교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윌에듀에 인수된 입시학원 울치동은 ‘울산에서 대치동을 만나다’라는 풀네임의 의미처럼 서울의 선진 교육환경을 적용하며 해당지역 내 빠르게 자리를 잡은 학원이다.이번 인수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강사진과 교육 프로그램,커리큘럼 등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프리윌에듀는 울치동과 함께 인수한 울산 대형 독서실인 ‘두앤두(DO&DO)’와 ‘아이캔(I CAN)’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앞선 교육서비스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학교 수업과 학원 수업,자율학습 등 모든 학업수단이 중요해지고 있어 학원,독서실의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어 프리윌에듀는 금번 인수에 더욱 신경을 썼다는 후문이다.
박숙향 대표는 “프리윌에듀가 울산지역 교육수준을 높이고자 울치동 등을 한 번에 동시 인수해 운영을 시작하게 됐고 많은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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