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기업·제품
기업·제품
대한그린에너지, 케이알피앤이 인수로 대규모 풍력개발사업에 속도 낸다.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6.26 09:34|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전남 영광 앞바다에 310MW (1조 2천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그린에너지가 코스닥상장사인 케이알피앤이의 최대 주주의 지분 및 전환사채 100억 원을 취득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남 영광 앞바다에 310MW (1조 2천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그린에너지가 코스닥상장사인 케이알피앤이의 최대 주주의 지분 및 전환사채 100억 원을 취득한다고 26일 밝혔다.
업계에서는 전남 두우리에 총 310MW(약 1조 2천억 이상)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대한그린에너지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발맞춰 대규모 프로젝트들의 개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상장법인 인수를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 개발을 수행할 자금 마련에 나선 만큼 대규모 프로젝트의 개발에도 속도를 낼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대한그린에너지는 국내 최대규모의 풍력발전인 영광 풍력발전(79MW)을 비롯해 국내 최대규모의 태양광발전인 광백 태양광 발전(99MW)을 개발 완료 후 운영 중인 알짜기업(2019년도 매출 1,620억, 영업이익 133억 원)으로 최근 공격적인 사업개발 및 투자를 이어가면서 향후 재생에너지 업계의 대표기업으로 조명받고 있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