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키그룹, 100만원대 보급형 세계 최초 인공지능 보청기 출시
국내 대표 청각전문기업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세계 최초 충전식 인공지능 보청기 리비오 엣지 AI를 6월12일에 출시했다.
국내 대표 청각전문기업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세계 최초 충전식 인공지능 보청기 리비오 엣지 AI를 6월12일에 출시했다.
미국 TIME지에서 ‘2019 최고 혁신제품 100선’ 중 하나로 선정된 인공지능 보청기 리비오 AI는 난청해결 뿐 아니라 건강까지 관리하는 최신 첨단 AI 보청기다.
인공지능 보청기 리비오 AI는 스스로 알아서 사용환경 및 사용자의 선호도에 맞게변경 및 조절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하여 전화통화, 음악/영상감상을 할 수 있으며 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가에게 즉시 원격으로 보청기 소리 조절비대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리비오 AI는 사용자의 정보를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27개국 다양한 언어로 실시간 통역이 가능하고 신체 및 두뇌추적도 가능하여 건강까지 체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넘어졌을 경우 이를 자동 감지하여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 연락처로 알림 메시지를 발송한다.
스타키그룹 심상돈 대표이사는 “더 강력해진 세계 최초 충전식 인공지능 보청기 출시와 함께 업계 최초로 100만원 대 보급형 인공지능 보청기도 출시했다”며 “더 많은 난청인 분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신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반 보청기 가격으로 인공지능 보청기를 만날 수 있는 보청기의 대중화 시대를 열겠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세계 최초 충전식 인공지능 보청기는 스타키보청기 전문케어 서비스인 스타키라이프에서 30일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출시기념으로 70% 할인 이벤트진행중으로 100만원대부터 인공지능 보청기 구입이 가능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