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펀드로 모든 임직원이 기부에 참여하는 기업, 에듀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지난 2015년 ‘나눔펀드’ 도입을 시작으로 소년보호협회, 아동자립지원, 장애인 취업 및 창업 등 매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지난 2015년 ‘나눔펀드’ 도입을 시작으로 소년보호협회, 아동자립지원, 장애인 취업 및 창업 등 매년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25일에는 28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네이버 해피빈과 ‘더불기부’를 진행하며 사회 소외계층의 꿈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에듀윌 성금은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구매와 의료진 건강보조키트, 자가격리자 생필품과 식료품 지원 등에 활용됐다.
박명규 에듀윌 대표이사는 “현장 최전선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 예방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들,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가격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힘겨운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사회공헌위원회를 발족한 에듀윌은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수강지원’, 매달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 나눔’, 임직원 기부활동인 ‘나눔펀드’ 사업, 청소년 교육비 지원 사업 ‘에듀윌 장학재단’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꿈’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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