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김민아 “혼자 활동 장점은, 돈 혼자 다 먹어”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남다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방송인이자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출연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미리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민아는 “ON일 때는 미쳤다. OFF일 때는 D졌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남다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9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방송인이자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출연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미리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민아는 “ON일 때는 미쳤다. OFF일 때는 D졌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촬영장에서 한가득 열정을 쏟은 김민아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틈틈이 잠을 보충하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한 낮에 김민아는 모텔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기도 했다.양손 한가득 짐을 든 김민아는 공중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셀프 화장을 하며 또 다른 촬영 준비에 나섰다.
김민아는 “현장 가면 좀 외로울 때가 있다.혼자 가니까 너무 많은 것들을 내가 해야 하고 누가 받아주는 사람도 없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하지만 이내 “좋은 점도 엄청 크다.돈을 혼자 다 먹는다는 거”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내 모습(ON), '사회적 나'와 거리 둔 내 모습(OFF)을 있는 그대로 모두 보여주는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영된다.
한편 김민아는 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 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현재 SM C&C소속의 방송인으로 김희철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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