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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4살 딸 공개 “눈하고 코하고 날 닮아”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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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08 20:29|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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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창의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미소를 유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송창의가 출연해 서울 잠실 맛집 탐방에 나섰다.
배우 송창의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미소를 유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송창의가 출연해 서울 잠실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송창의는 맛있는 김치삼겹살을 흡입하며 가족을 떠올렸다.그는 “아기가 있어서 한 번 데려오고 싶다.되게 좋아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올해 4살인 딸의 사진을 보여주며 “저 안 닮았느냐.눈하고 코하고 저를 닮았다”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허영만은 “안에 내용물은 닮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창의 딸은 아빠를 꼭 닮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송창의는 딸 사진을 바라보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송창의는 “다 잘 먹는다.양손에 먹을 거를 갖고 다닐 정도로 다 잘 먹는다.김치삼겹살도 잘 먹을 것 같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송창의는 지금의 일반인 아내와 1년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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