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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보스-못다한 이야기 감독판’, 스페셜 포스터 오픈...‘감독판 개봉 기념’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5.08 10:07|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화려함 속에 숨겨진 건달 세계의 비참한 진실, 그리고 지하 세계의 못다한 이야기를 완벽히 새롭게 ‘완성’한 보스의 리얼 감성 느와르 ‘얼굴없는 보스: 못다한 이야기 감독판’이 감독판 개봉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8일 공개했다.

화려함 속에 숨겨진 건달 세계의 비참한 진실, 그리고 지하 세계의 못다한 이야기를 완벽히 새롭게 ‘완성’한 보스의 리얼 감성 느와르 ‘얼굴없는 보스: 못다한 이야기 감독판’이 감독판 개봉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8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천정명, 진이한, 이시아의 강렬하고 묵직한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장 먼저, 무언가를 결심한 듯 결의에 찬 표정을 띤 ‘상곤’(천정명)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속내를 알 수 없는 ‘철회’(진이한)의 모습도 과연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단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민정’(이시아)와 함께, 복합적인 감정으로 각기 다른 곳을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얽히고설킨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건달은 결국, 건달일 뿐이다!’라는 카피는 돌이킬 수 없는 냉혹하고도 비참한 건달의 운명을 암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처럼 공개된 ‘얼굴없는 보스: 못다한 이야기 감독판’의 스페셜 포스터는 세 사람의 폭발적인 연기 대결을 예고하며 영화 속 이들을 둘러싼 예측 불가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실존하는 건달들의 세계, 그 화려함 속에 숨겨진 비참하고 슬픈 진실에 대한 메시지를 선사할 작품 ‘얼굴없는 보스: 못다한 이야기 감독판’은 오는 5월 13일 개봉돼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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