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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새로이' 최혜성, “하루 2시간 자면서 모은 돈으로 23살 첫 가게”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5.02 23:06|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기업인 최혜성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오!나의 파트,너’에서는 최혜성이 ‘최새로이’닉네임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기업인 최혜성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오!나의 파트,너’에서는 최혜성이 ‘최새로이’닉네임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혜성은 구슬픈 감성을 더한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불러내 MC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MBC)

최혜성은 “제가 지금 체인점을 70개 정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대표다.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와 비슷해서 ‘최새로이’로 지어 주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10년 전쯤 아버지가 일을 하시다가 크게 다쳐서 어머니가 생계를 책임지셨다.근데 그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하루에 2시간 정도 자면서 모은 돈으로 23살에 첫 가게를 차리게 됐다”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노래 ‘가족사진’을 선곡한 이유에 대해 “저희 가족이 가족 사진이 한 장도 없었다.그때는 제가 여유가 없어서 아버지 아는 분이 싸게 해주셔서 사진을 겨우 하나 찍었다.어떤 곡이 좋냐고 물어보셔서 ‘가족사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혜성은 현재 스타트업 기업 ‘워벨롭먼트’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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