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몽, 양질의 서비스 위한 성동돌봄센터 사무실 이전 추진
공유공간을 창출하는 예비사회적기업 ㈜더몽(대표 나윤도)이 성동돌봄센터의 사무실 이전공사를 진행하였다. 보다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한 성동돌봄센터의 의도에 맞춘 성공적인 공사를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공유공간을 창출하는 예비사회적기업 ㈜더몽(대표 나윤도)이 성동돌봄센터의 사무실 이전공사를 진행하였다. 보다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한 성동돌봄센터의 의도에 맞춘 성공적인 공사를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성동구 자활기업이자 사회적기업인 성동돌봄센터는 보다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동구청 인근으로 사무실 이전을 추진했으며, 여기에서 ㈜더몽은 전반적인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다양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하여 돌봄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공간으로 꾸미는데 주안점을 뒀음을 전했다.
2000년 시작한 간병사업단으로 출범된 성동돌봄센터는 성동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단 중 자활대상자로 하여금 간병도우미로서 일하게 함으로써 고용을 창출하고 사회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곳으로, 2008년 성동구로부터 자활기업으로 지정 받았으며 2009년 주식회사 전환 및 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정을 통해 현재에 이른 상태다.
돌봄 사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자 지역친화적공동체로써 성동구 내 방문요양센터, 장애인활동보조 지정기관, 노인종합돌봄서비스센터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더몽 관계자는 “성동돌봄센터가 지역 내에서 맡고 있는 역할의 비중이 큰 만큼 이번 사무실 이전 공사는 특히 더 신경을 쓰고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더몽은 노후화 주택 리모델링 관련 벤처기업 등록 및 국토교통부 도시 재생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도시 슬럼화 방지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 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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