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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부띠끄, 코디하기 쉬운 데일리 스타일의 20SS 이지 컬렉션 출시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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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31 09:42|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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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런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가 2020년 봄 신상 컬렉션을 출시한다.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타임리스하면서 코디하기 쉬운 데일리한 무드의 ‘이지 컬렉션(easy collection)’ 첫 번째 라인을 공개한 것.
오늘(31일) 런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가 2020년 봄 신상 컬렉션을 출시한다.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타임리스하면서 코디하기 쉬운 데일리한 무드의 ‘이지 컬렉션(easy collection)’ 첫 번째 라인을 공개한 것. 어느 옷에나 매치하기 쉬운 무난한 디자인의 4개 핸드백 제품을 선보였다.
디어(DEAR), 미나(MINA), 코지(COZY), 캐리(CARRIE) 총 4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을 통해 데일리백으로 제격인 아이템을 제안한다. ‘디어’는 호보백 디자인으로 앞면의 지퍼 포켓과 2개의 스트랩이 내장된 실용성을 자랑한다. 노트북이 들어가는 크기의 쇼퍼백 ‘미나’는 간결한 실루엣으로 전 연령대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6개의 컬러 바레이션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 좋다. 카메라백 형태의 ‘코지’와 클러치 겸 크로스백 ‘캐리’는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사한다.
한편, 폴스부띠끄는 영국 여성들의 이름에서 만들어지는 가방 네이밍을 통해 브리티시 감성을 반영하며, 2030 여성들이 사랑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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