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건강정보
건강정보

[건강상식] 장건강 걱정되면…'LGG 유산균'X'프로바이오틱스' 효능 및 부작용은 과연?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3.09 09:48|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다양한 도시인들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과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과 망쳐진 건강 때문에 삶의 질이 저하 됐음을 느끼곤 한다.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과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비만,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과 망쳐진 건강 때문에 삶의 질이 저하 됐음을 느끼곤 한다.이런 상황에서 요새 약해진 건강을 회복시키려는 이들이 높아지면서 장 효과에 좋다는 LGG유산균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지고 있다.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요즘 관심이 뜨거운 프로바이오틱스 중 하나인데, 폭발적인 식욕을 막아주는 자연의 식욕억제제이다.

또 장 건강은 물론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서 체중이 불어난 이들은 살을 빼기 위해 먹는 음식을 관리 할 때 복용 가능하다.

이에따라 프리바이오틱스와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어떤 효능이 있을까? 또한 이 많은 유산균 중에서 자신에게 안성맞춤인 것은 무엇이며 복용을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즘들어 요새 여러 방송에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는 LGG유산균을 일컫는 것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의 약자다.

이 유산균은 몸 속 나쁜 세균을 없애주며, 내장 속까지 원만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라고 인식하면 된다.

대장질환에 LGG유산균은 효과적이고 강한면역력을 주며, 피부가 손상됐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게다가 LGG유산균은 위산과 같은 산도에서 살아 장까지 갈 정도로 산성이 아주 쎄다고 유명하다.

또한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세포,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발달돼 있어 소장의 부착성을 높이고 장 안에서 제대로 정착되는 효능이 있어 장 내에 오래 살아있어서 또 다른 유산균과 달리 생존율이 높아 대장증후군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출처=픽사베이)

산에 강한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위산에서 살아남아 소장까지 가고 장에 정착해 장 기능에 좋다고 전해진다.

LGG 유산균이 가진 효능은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력 증가와 피부 아토피, 여러 감염질환 등을 막아주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아울러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은 대장에 있는 유익균이 많아지게 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예방을 도와주며, 체내 존재하는 독소까지 제거하는 균으로 알려져있어 독소제거를 위해 먹어야한다.

다만 프리바이오틱스가 좋다고 과하게 먹게되면 뱃 속에 가스가 차고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유산균을 먹으려면 무언가를 먹은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사정으로 인해 공복일 때 먹으려 한다면 먼저 물을 마시고 섭취하는 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건강정보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질병관리청·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반려동물 알레르기 관리 기준 마련

질병관리청·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반려동물 알레르기 관리 기준 마련

2025.12.31
‘알콩달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소개

‘알콩달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소개

2021.05.27
채소‧과일 적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커진다?

채소‧과일 적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커진다?

2021.01.08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