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경제
생활경제

[아이디어소품] 책 잘못 읽으면 '목디스크' 나타나…'책거치대' 이용해 딱 맞는 각도에서 독서하자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3.03 00:10|업데이트 2025.11.05 22:36 | 댓글 0

바른 독서 자세는 집중력을 높여주고, 내용들도 빨리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독서를 할 때 침대에 엎드리거나, 누운 상태로 필을 위로 뻗어 책을 읽는 등 잘못된 자세로 독서를 하곤 한다.

▲(출처=픽사베이)

바른 독서 자세는 집중력을 높여주고, 내용들도 빨리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독서를 할 때 침대에 엎드리거나, 누운 상태로 필을 위로 뻗어 책을 읽는 등 잘못된 자세로 독서를 하곤 한다.

이 자세는 허리에 담이 나타날 수 있으며, 굽은어깨까지 발생되는 등 다양한 척추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어린 아이의 경우 책을 읽는 자세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독서 습관에 영향에 가기 때문에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이에 올바른 독서 자세 및 아이와 함께하는 독서 꿀TIP에 대해 살펴보자.독서는 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긴 기간동안 같은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어떤 자세로 독서를 취하느냐에 따라서 목디스크를 포함한 여러 척추 질환 등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 하루 일과를 끝마치고 잠에 들기 전 침대나 쇼파에서 책을 보곤 한다.

이때, 침대에 비스듬히 기대 책을 읽거나 엎드려서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체중으로 인해 심장이 압박되고, 허리에도 큰 부담이 가해지면서 척추통증이나 목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독서'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주고 여러 가지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책에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려면 공부가 아닌 하나의 놀이로 인식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한 주에 1번은 아이와 함께 도서관 나들이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온통 책으로 가득찬 공간 속에서 다양한 책들을 구경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불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아이와 함께 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평소에 아이가 재미와 흥미를 보이는 책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찾아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생활경제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방콕 통로 ‘에디션 클리닉’, 한국 미용의료 우수성 현지에 담아

방콕 통로 ‘에디션 클리닉’, 한국 미용의료 우수성 현지에 담아

2026.06.25
빨간통(콜레올로지컷)으로 사랑받은 푸드올로지, 고객 보답 활동의 ESG 캠페인 실시

빨간통(콜레올로지컷)으로 사랑받은 푸드올로지, 고객 보답 활동의 ESG 캠페인 실시

2023.08.16
어썸스퀘어, 서머 라스트 프로모션 진행

어썸스퀘어, 서머 라스트 프로모션 진행

2022.06.17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