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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화순위] 인비저블맨영화순위 1위.. 2위 1917, 3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2.27 10:08|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7일 인비저블맨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영화 인비저블맨은 27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만명을 달성했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27일 인비저블맨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영화 인비저블맨은 27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2만명을 달성했다. 리 워넬감독이 연출하는 인비저블맨은 엘리자베스 모스등의 출연으로 영화팬들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인비저블맨의 좌석 점유율은 19%로 762개의 스크린에서 2,525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인비저블맨의 누적매출액은 1억7071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1917이 좌석 점유율 17%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2월 19일일 개봉한 1917은 누적관객수 34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3,226명 (17% 증가)한 1만명이다.1917에 대해 1917 아이맥스, 1917 자막, 영화 1917 후기, 1917 영화 평점, 1917 촬영기법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좌석 점유율 17%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누적관객수는 43만명이다.

한편, 7월 16일 개봉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가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는 관객수 9,44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784,619명으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영화진흥위원회)

한편, 한국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순위 1위는 작가 미상이 차지했다.영화 작가 미상은 27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07명이 관람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좌석 점유율 15%를 차지하며 다양성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3월 5일일 개봉한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누적관객수 1,571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233명 (100% 증가)한 233명 이다.

이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좌석 점유율 15%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의 누적관객수는 140,1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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