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건강정보
건강정보

근력이 약해질 때 '유청 단백질' 먹는게 효과 좋을까… 효능 및 먹는 Tip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2.27 00:06|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노화가 진행되거나 체력이 떨어졌을 때, 밤낮 기온차가 클 때 심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유는 약해진 면역력 탓이다.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은 물론이고 생활습관을 바로 해야 하며 면역력을 키우는데 좋은 식품을 먹어줘야 좋다.

▲(출처=픽사베이)

노화가 진행되거나 체력이 떨어졌을 때, 밤낮 기온차가 클 때 심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유는 약해진 면역력 탓이다.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은 물론이고 생활습관을 바로 해야 하며 면역력을 키우는데 좋은 식품을 먹어줘야 좋다.

면역력을 높이것은 음식을 찾을 때 체크해야 할 성분은 바로 '단백질'이다.체 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많아지면 우리 몸의 근육은 여러 이유로 그 힘이 약해진다.근섬유와 근육의 힘을 키우는 체 내 호르몬 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이다.어린 사람이라도 다이어트를 위해 먹는 일을 아예 하지 않거나 오랜 시간 격한 운동을 한 뒤 영양분을 먹어주지 않으면 그동안 있던 근육까지 약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

근손실을 막기 위해 운동 후에는 힘을 쓴 근육을 키우기 위한 단백질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한 것이다.이런식으로 영양결핍 때문에 근육이 약화되는 증세인 근손실이 오지 않기 위해서는 질 좋은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다양한 단백질 중 주목을 받고 있는 '유청 단백질'은 체 내에 여러 효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에너지 공급을 하는 단백질은 신체를 지탱해 주는 근육이나 뼈 등 인체 구성, 면역, 촉매, 순환 기능 등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체력을 기르려면 자신의 몸무게 1kg 당 1.0~1.2g의 단백질이 좋다.

만약 우리 몸에 단백질을 잘 먹지 않으면 근력과 골격근이 약해져 노년기 근감소증으로 힘들어 질 수 있다.

체 내 단백질이 쌓이지 않아서 매일 먹어야 하고, 동, 식물 단백질 모두 먹어야한다.유청 단백질이 체내 미치는 효능으로는 먼저 몸 속 흡수가 매우 빠른 편이고 순수한 단백질의 함량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아미노산을 충분하게 함유하고 있어 단백질을 공급하며 단백질 외에도 탄수화물, 지방 등 다양한 영양소를 우리 몸에 공급한다.

그리고 운동 후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유청 단백질에 있는 아미노산 및 글루타민이 근육에 흡수 돼 근육을 키우는 효과가 나타나 웨이트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저칼로리 식단과 유청단백질을 같이 먹을 경우 체성분의 개선 효능이 더 활발히 일어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유청단백질을 먹으면 근손실을 막는 데 좋은 영향을 끼친다.

유청단백질 먹는 법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가루를 구입해 요구르트, 스무디 등에 함께 넣어서 섭취하면 된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F
FAM타임스
FAM타임스 · 건강정보 담당

FAM타임스 명의로 발행된 기사를 모아 제공하는 매체 공용 저자 페이지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질병관리청·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반려동물 알레르기 관리 기준 마련

질병관리청·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반려동물 알레르기 관리 기준 마련

2025.12.31
‘알콩달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소개

‘알콩달콩’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효능 소개

2021.05.27
채소‧과일 적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커진다?

채소‧과일 적게 먹으면 백내장 위험 커진다?

2021.01.08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