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건강 life 디자인, 쉼 없이 연구하는 천안 ‘One by One(원바이원)운동센터’와 함께

기사입력 : 2017.08.11 18:09

[팸타임스 박태호 기자 ]

지난해 9월 천안시 동남구보건소의 ‘천안천 달빛 건강걷기대회’, 올 4월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의 1·5·30 야간건강운동 등 천안시민들의 즐겁고 재미있게 운동과 다이어트,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이는 모두 올바른 건강체크 및 건강지도를 강조한 것으로 시민들의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이와 관련해 천안 백석동 ‘One by One(원바이원)운동센터’는 2017년 오픈한 신생 센터임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 체력관리, 근력증가, 체형교정 등 본인의 운동 목적과 상황에 맞게 맞춤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구성해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 특히 실제로 트레이닝을 체험해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알려진 곳이다.

최영균 대표는 “변해버린 체형을 정상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에 갑작스런 스포츠나, 헬스 등의 강한 운동을 하게 되면 부상을 입게 되어 수술을 하거나 만성 통증에 시달리곤 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며 “운동이나 재활이 필요한 경우 우선적으로 현재 몸의 상태를 점검, 진단 후 계획하는 것이 효율성과 효과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올바른 운동방법은 무엇보다 ‘올바른’ 운동방법의 숙지가 그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원바이원운동센터의 최영균 대표는 저서 '왜 올바르게 운동해야 하는가?'를 전주마디클리닉 이상훈 원장과 공동으로 집필했다.

이 책은 마디통증클리닉 운동치료가이드로써 잘못된 방법의 운동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더불어 올바른 운동에 대한 정보, 통증에 도움이 되는 운동에 대해서 상세히 다룸으로써 평소 통증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실제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인 운동프로그램일지라도 건강을 위협하고 효과가 미진할 수 있는데, 그때는 본인에게 알맞지 않는 방법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따라서 건강한 운동을 위해 필요한 올바른 운동방법이 중요하다.

홍콩 해외연수 통해 다양한 운동정보 습득도 도움이 된다. 특히 원바이원 운동센터는 세계로 나아가 다양한 운동정보들을 접하고 공부하며 고민하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보여 왔다. 최근 홍콩 해외연수를 통해 최상의 러닝을 위한 마지막 준비과정인 포즈메소드(pose method)를 통한 올바른 달리기 자세를 배워오기도 했다.

포즈메소드란 러닝에 특화된 근력운동 루틴을 제공, 부상을 예방하고 올바른 기법으로 뛸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러닝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하는 자세로 일반적인 달리기에서 뒤꿈치가 땅에 먼저 닿는 것과 달리 발볼(앞꿈치)이 먼저 땅에 닿도록 습관화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방법은 달리기를 할 때 상호작용하는 체중과 중력으로 인해 발목과 무릎, 허리, 어깨, 목으로 가해지는 체중 5배의 충격을 완화시켜 부상의 위험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달리기를 가능하게 한다.

연구하고 발전하는 운동센터, 개인별 최적의 프로그램 제공 가능하며, 최 대표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운동방법을 습득하고 탐구하는 이유는 잘못된 자세로 인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부작용을 줄이고 개개인의 목적과 체형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로 작용한다”며 “원바이원운동센터가 최신 운동프로그램과 운동기구를 통해 균형 잡히고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늘 고민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의학적 처방, 진단과 연계된 피트니스로서 개인별 특성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 중인 원바이원운동센터. 이곳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제대로 된 내 몸 사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으로 ‘피지오 레슨’을 꼽을 수 있다. 이는 치료와 운동의 중간단계로 피지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제대로 된 내 몸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이라 설명할 수 있다.

이밖에도 코어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주는 운동으로 슬링운동, 마디클리닉과의 연계를 통해 만성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들에게 효율적인 개인별 1:1퍼스널 트레이닝, 그룹 PT, 청소년 성장, 산후관리, 시니어, 재활운동, 스포츠 트레이닝 등 연령별 기능별, 운동 도구별, 방법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케이스별 최적화된 운동시스템을 제공 중이다.



박태호 기자 fam3@pc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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